CEO 인사말

ASDFSD극동전선을 찾아 주셔서 감사드리며, 저희 웹사이트를 통해 인사드리게 되어 영광입니다.

 

극동전선은 1969 년 창사이래 국가기간산업으로 일컬어지는 전선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하여 왔습니다. 특히 선박과 해양구조물에서 사용하는 케이블에 있어서는 세계시장의 리더로서 고객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50여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월 250m의 선박 및 해양구조물 케이블 생산 설비를 보유한 극동전선은 최상의 품질력과 가격 경쟁력으로 종합전선 메이커로서 까다로운 품질특성이 요구되는 선박 및 해양구조물 케이블 분야에서 세계 1위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30,000km의 세계 최대 생산 능력으로 세계 선박용 시장의 32%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세계 40개 이상의 대형조선소에 전함과 FPSO, Drill ship을 포함한 60개 이상의 해양 프로젝트와 1800여 척을 수주하였습니다.

 

극동전선의 선박 및 해양구조물용 케이블은 IEC, BS, JIS, IEEE, MIL, VG, DIN, NEK606을 포함한 국제관리규격에 따라 설계 되었습니다. 특히 항공모함 및 전투함에 사용하는 MIL(미 국방 규격) 케이블을 개발해 미 국방부판매 자격(QPL)을 국내 최초로 획득하고, NbTi(MRI CT)에 들어가는 저온 초전도 선재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함으로써 우수 실용 신기술 개발제품만이 받을 수 있는 ‘장영실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환경경영체계 구축에 대한 실천 결과로 ISO14001인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선박용 전선 이외에도 일반 통신선로에 사용되는 각종 통신케이블부터 초고속 전용 통신망에 사용되는 케이블, 일반, 나선, 고압 전력 전송용 케이블에 이르기까지 각종 인증을 획득한 다양한 종류의 케이블을 생산합니다.

 

극동전선은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 및 친환경적인 소재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특히, 컴파운드 분야에서의 극동전선의 기술은 이미 세계적인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극동전선은 2003년에 세계 제일의 전선전문기업인 넥상스의 그룹사가 되었으며 넥상스가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기술을 접목하여 수출한국을 이끄는 역군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극동전선 대표이사

명 성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