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인사말

In-Koo KANG

안녕하세요! 극동전선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극동전선은 1969년 창사이래 국가 기간산업으로 일컬어지는 전선 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하였습니다. 특별히 선박과 해양구조물에서 사용하는 케이블에 있어서는 세계시장의 리더로써 고객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정보 통신용 LAN 케이블 역시 품질, 기술면에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이것은 어느 한 순간에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지난 40 여년간 도전과 창조의 정신으로 부단히 노력하여 얻어낸 값진 성과입니다.
정보통신의 혁신적인 발달로 세계는 이미 하나의 지구촌으로 무한경쟁의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 일등이 아니면 살아 남을 수 없다는 진리가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이와 같은 현실을 직시하고 2003 년 5 월에 세계 최대의 전선 그룹인 프랑스 넥상스 그룹의 지분참여로 넥상스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넥상스로부터 이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개발능력과 품질력 그리고 선진화된 경영기법을 도입하여 극동전선은 이제 세계로 도약하기 위한 희망찬 도전을 시작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극동전선주식회사

 대표이사 명성우

연락처

넥상스에 대하여

넥상스는 광범위한 종류의 선진 케이블링 시스템, 솔루션, 그리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통해 생활에 에너지를 전해줍니다. 지난 120여년 동안 넥상스는 고객에 전력 및 데이터 전송에 필요한 최첨단 케이블링 인프라를 제공해왔습니다. 오늘날 넥상스그룹은 케이블 제조를 넘어, 빌딩 및 영역(유틸리티, 인터넷 이동성), 초고압&프로젝트(오프쇼어 풍력발전, 해저 인터커넥션, 육상초고압), 통신&데이터(데이터 전송, 통신 네트워크,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센터, LAN), 인더스트리 및 솔루션(신재생에너지, 교통, 오일&가스, 자동화) 등 4 대 주요 사업 영역의 고객 프로젝트의 효율성과 성과를 최대화 시킬 수 있는 서비스와 솔루션을 고안하고,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넥상스그룹의 영업활동 및 사내 업무의 기본 원칙입니다. 지난 2013년 넥상스는 전선업계 최초로 넥상스재단을 설립하여, 전세계 빈곤 지역에서 에너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넥상스그룹은 유로파케이블, 미국 전기공업회(NEMA), 국제 전선제조업체 연맹(ICF), CIGRE 등을 비롯한 업계를 선도하는 여러 산업 협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며, 윤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고품질의 케이블 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넥상스는 34개국에 공장과 전세계에 영업사무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약 27,00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018년 매출은 65억 유로이고, 넥상스는 파리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으며, 유로넥스트파리의 A그룹에 속해 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nexans.com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www.nexa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