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상스, ICEFLEX® 케이블 론칭

세계 최초로 – 50°의 북극의 극저온에도 설치 가능한 무(無)할로겐 해양 및 해상 (오프쇼어) 케이블 전 제품 군

2009년 4월 9일 프랑스, 파리 – 세계제일의 전선전문 기업인 넥상스는 북극 같은 극저온에서도 견딜 수 있는 세계 최초의 해양 및 해상용 케이블인 ICEFLEX®를 론칭했다. 다양한 선박, 해상 (오프쇼어) 혹은 육상 (온쇼어)에도 적용이 가능한 신제품은  –50°C 같은 극저온에서도 유연하며, 화재에도 안전한 특성을 지닌다. 

일반적인 절연방법을 사용한 케이블은 극한 추위에서 굳고, 깨지기 쉬운 상태가 되기 떄문에 북극과 같은 곳에는 특히 문제가 될 수 있다. 이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낮은 온도에서도 유연한 상태로 머물 수 있는 특수 재료로 만들어진 ICEFLEX® 케이블이 개발된 것이다. 이는 북극 같은 곳에서 점점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오일&가스 프로젝트를 지원할 이상적인 제품이다.

ICEFLEX® 는 환경뿐 아니라 안전 기준에도 부합하며, 강한 추위나 우박 같은 악천후에도 강하다. 빙하나 눈 같은 조건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기술 응용 제품들이 안전하게 작동 할 수 있게 하며, 선박이나 톱사이드(Topside), 동토(凍土), 영구 동토층에서도 견딜 수 있다. 또한 이 케이블은 봄과 가을 동안 일어나는 심한 온도 변화에도 쉽게 적응한다.

 

Iceflex cable illustrationICEFLEX® 의 두가지 종류

ICEFLEX®는 무(無)할로겐 내연 및 내화 (HFFR)와 저할로겐, 두 가지 종류가 있다. 화재 시, 연기 및 불길 이 번지는 것과 유독가스의 발생은 막고, 비상등, 소방펌프 및 통신 회로와 같은 필수 안전 장치 등의 전원은 유지한다.

게다가 선박 및 오일&가스산업에 전반에 폭넓게 규정된 이 두 종류는 로이드 선급(Lloyds Register)에서 최종 인증을 받았다. 또한 ICEFLEX®는 기계적으로 튼튼하여 대기 중 물질 (오존, 자외선, 열 등)에 강하고, 기름 및 화학물질, 열, 극한 날씨 변화에도 내구력이 뛰어나다.

ICEFLEX®는 높은 내충격성을 가지고 있어, 진동이나 작업 중력과 같이 무거운 것을 지탱하거나 물리적으로 충격을 받는 상황에서도 갈라지거나 부서지지 않는다. 넥상스의 선박 (해양, 해상 및 톱사이드) 용 전선 분야 임원인 살바토레 디 지오르지오(Salvatore Di Giorgio)는 “이러한 환경적인 제약에 대한 강한 내구력은 뛰어난 기술적 업적입니다. 이는 북극지역에도 안전하게 오일 &가스 유전과 선로(船路)를 개발하고, 공장을 가동시킬 수 있게 할 것입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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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Angéline Afanoukoe Angeline.afanoukoe@nexans.com
Michel Gédéon Investor Rel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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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상스에 대해서

전력전선을 핵심 사업으로 하는 전선업계의 세계적인 선두기업인 넥상스는 다양한 종류의 케이블 (동, 알루미늄 그리고 광케이블)과 케이블링 시스템을 공급합니다. 넥상스 그룹은 기간산업, 일반 산업 및 건설사업에 초점을 둔 전략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넥상스는 조선, 오일 및 가스, 원자력, 자동차, 전자, 우주항공, 핸들링, 자동화 시장 및 공공 그리고 지역 통신 네트워크에 대한 솔루션을 개발합니다. 넥상스는 최첨단의 동 그리고 광케이블의 토탈 솔루션을 기간 산업, 일반 산업 그리고 건설 분야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39여개국에 생산 공장과 전세계에 걸쳐 영업사무소가 있으며 현재 22,800여명의 종업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007년 매출액은 74억 유로입니다. 넥상스는 파리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어있으며 NYSE유로 넥스트의 유로 리스트 A그룹에 속해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nexans.com에서 볼 수 있습니다.